인천시1 인천시 2026년 서구-검단구 분리…토지분할 측량 작업 착수 인천시 2026년 서구-검단구 분리…토지분할 측량 작업 착수인천시는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을 앞두고 서구와 새롭게 신설될 검단구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토지분할 측량 작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법정·행정동의 경계를 조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인천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 의뢰해 경인아라뱃길 내 하천 국유지 19개 필지를 대상으로 측량 작업을 진행합니다.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인 이 작업이 끝나면, 서구는 지적 공부를 정리한 후 새로운 지번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현재 서구는 법정동 21개와 행정동 2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검단구와 서구의 경계를 명확히 하여 지역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서구-검단구 분리…토지분할 측량 작업 착.. 2024. 8. 10. 이전 1 다음